Beyond Code, Into Life.
이름의 ‘Beyond’는 세 가지를 넘어선다는 뜻입니다. 약속이 아니라, 제품을 만들 때마다 되묻는 기준입니다.
코드를 넘어 문제까지
기술에서 출발하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반복되는 불편과 문제를 먼저 정의합니다.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보다, 무엇이 실제로 사람의 시간을 잡아먹고 있는지를 먼저 묻습니다.
화면을 넘어 현장까지
조선소의 케이블·도면 업무, 진료를 준비하는 환자와 가족,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제품이 실제로 쓰일 자리를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화면이 보기 좋은지보다, 제품이 쓰일 자리에서 실제로 작동하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출시를 넘어 운영까지
내놓은 제품은 출시로 끝내지 않습니다. 계속 운영하며 고쳐 나가는 것까지가 제품입니다.
그래서 데이터, 권한, 운영 비용까지 처음부터 함께 설계합니다.